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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수국 축제

2026년6월20일 토요일초여름 햇살 아래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6 진주정원박람회가 18일 개막했다 이날 가온마당에서 진주정원 同行同樂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개막식을 열고 올해 지방정원 등록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시민 대표와 김소영 글씨당 대표가 참여한 캘리그래피 퍼포먼스와 매직트리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정원 조성과 운영에 기여한 단체 기업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시민참여 정원 우수작 시상도 진행됐다 진주시는 박람회를 통해 월아산의 지방정원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의 매력도를 강화하고 정원문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녹색 여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박람회 종료 후 일부 전시 정원과 프로그램..

진주 초전공원 수국

2026년6월20일 토요일진주 초전공원은 6월에 수국이 아름다운 공원으로 유명하다 6월에는 메타세쿼이아 숲길 아래 피어난 수국이 인상적이다 약 133만 5천 톤의 쓰레기 야적장이었던 곳이 시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개조되었다 공원에는 산책로 정원 체육시설 실내체육관 수영장 등이 있다 연못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연못과 분수가 시원한 풍경을 선사한다 초전공원에는 형형색색 수국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보랏빛 분홍빛 하늘빛 수국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초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인데요 아름다운 수국 명소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경남을 대표하는 수국 명소인 진주 초전공원 수국를 소개합니다

4레스트수목원 수국

2026년6월17일 수요일4레스트 수목원은 숲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별(Star), 기암괴석(Stone), 이야기(Story), 배울거리(Study)라는 4개의 St를 즐길수 있는 수목원의 의미를 담아 조성됐다 4레스트(4est)수목원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 19일 해남군에 따르면 현산면 봉동마을에 위치한 4est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김건영씨 부부가 5년여에 걸쳐 조성한 곳으로 6만여평 숲을 따라 1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돼 있다 2019년 해남 최초 민간 사립수목원으로 등록됐으며 인문학과 수목원의 만남을 주제로 동서양의 철학적 이상향이 담긴 소정원들이 다채롭게 조성돼 있다 특히 8000여 그루를 식재한 수국정원은 국내최대 규모로 품종원에서는 김건영 대표가 전국을..

해남 이지스 탑 수국

2026년6월16일 수요일이지스탑 카페는 해남군 현산면 봉동마을에 있으며 4레스트(4est) 수목원 초입에 있어 들리기에 편리 합니다 이지스탑 카페에는 야생화을 비롯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벌꿀 양파 수국 마늘)등등도 판매 하는 뷰가 있는 카페 입니다 카페 옆으로 조성 되어 있는 수국 정원은 어느 수목원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정원 이였답니다 비록 규모는 적으나 아름다운 정원 이었습니다

수국에 계절이 왔네요

2026년6월16일 화요일수국은 수국과 수국속에 속하는 갈잎떨기나무이며 초여름에서 무더운 여름 중순까지 꽃이 핀다 좁은 의미로 쓰일 때는 (Hydrangea macrophylla)만을 가리키나 보통은 수국속에 속하는 모든 종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반도·중국·일본 등의 동아시아 등지에 분포하며 중국이 원산이지만 중국에서는 자생군락이 발견되지 않으며 일본에서 품종 개량이 많이 되었다 미스 사오리 치쿠의 바람 만화경 미카의 물떼새 등 특이한 이름으로 판매 중이다 품종보호 탓에 시중에서 파는 수국보다 꽤 비싸지만(15cm 포트묘 기준 2만 원 전후) 정말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개량된 품종들이 많다 영국 일본의 원예식물 콘테스트가 열릴 때마다 일본산 수국들은 상위권에 위치할 정도로 높이 평가받는다 높이는 평균적..

강경 근대역사거리

2026년6월14일 일요일강경은 19세기 말 대구 평양과 함께 조선의 3대시장으로 성장하였으며 현재까지도 근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구)강경공립상업학교 관사 구)강경연수당건재약방 구)강경노동조합(강경역사문화안내소) 구)한일은행강경지점(강경역사관) 등 도심 곳곳에 근대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강경근대거리는 논산시 강경읍내에 조성된 근대역사문화거리이다 강경은 근대에 금강 수운 포구를 중심으로 서해와 연결되는 상권이 형성되어 번성한 지역이었다 거기에 1911년에 개통된 호남선 철도로 인해 교통의 요지가 되어 상업 유통업이 더욱 발달하였다 그러나 군산항이 성장하고 금강 수운이 쇠퇴하자 상업 중심지의 기능을 잃게 되었다 현재 이곳에는 강경이 번성하던 시절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많은 문화유산이 남아있다

강경 성지성당

2026년6월14일 일요일강경 성지성당은 일찍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1845년 8월 17일 중국 상해 금가항 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그해 10월 12일 페레을 주교 다블뤼 신부 등 일행과 함께 라파엘호로 강경 황산포 부근에 도착하여 감격스러운 첫 미사를 봉헌하고 한달정도 구순오 집에 머물면서 성사를 접견하며 교우들을 돌본 한국 천주교회 첫 사목지이다 강경성당은 1961년에 건립된 것으로 당시로서는 특이한 구조방식인 첨두형 아치보로 내부를 구성하는 등 현대적 처리가 돋보이는 성당 건축물이다. 건축에 조예가 깊은 보드뱅 신부(1897~1976)의 설계와 감독으로 지어져, 건립 당시의 구조와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존·활용 여건이 양호하며, 당시의 일반적인 건축구조형식을 벗어나 아치 ..

강경 소금창고(박범신문학관)

2026년6월14일 일요일소금집은 강경 옥녀봉 자락에 위치​한 박범신작가 소설 소금의 배경이된 집으로 주인공 선명우의 잃어버린 첫사랑과 자아 그리고 자본의 욕망에 빠져 행복을 버렸던 우리 공동체를 회복하는 장소이자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안식처이기도 하다 강경산 소금문학관은 강경의 역사 문화와 박범신​ 작가의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문학과사람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소금 터는 소금창고가 있었던 곳이라 하여 소금 터 또는 염대라고 부른다 조선시대까지 강경에 있었던 소금창고는 비대하여 여기에 전국에서 소금장수들이 모여 들어 크게 번창했던 곳이다 이규환 염천리 이장의 말에 의하면 염천리에는 약 100세대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6개 반으로 구성된 염천리 주민들은 농사를 짓는 농가와 상업에 종..

강경 옥녀봉(44m)

2026년6월14일 일요일옥녀봉은 논산시 강경읍 금강변에 있는 해발 44m의 낮은 봉우리이다 옥녀봉은 논산 8경 중 하나로 공원이 들어서 있으며 송재정과 봉수대에서 강경 읍내와 금강을 조망하기에 좋다 옥녀봉 정자에서 바라보면 사방이 훤하고 논산 평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좋으면 부여와 익산까지 보이고 평야와 강이 조화를 이루고 저 멀리 산이 배경처럼 서 있어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해서 달 밝은 보름날 하늘나라 선녀들이 이 산마루에 내려와 경치의 아름다움을 즐겼고 맑은 강물에 목욕하며 놀았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옥녀봉 봉수대는 익산 광두원산의 봉수를 받아 황화산성 노성봉수로 연락을 취하던 곳이다 송재정 바로 아래편에는 국내 최초의 침례교회 예배 터가 있어 성지순례를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논산 반야사(동굴법당)

2026년6월13일 토요일논산 반야사는 석회광산인 옛 폐광을 활용해서 동굴 법당과 대웅전 요사채 야회 미륵불상,바위 협곡 등을 조성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절벽과 대웅전이 한눈에 보인다 대웅전 뒤쪽으로 가면 동굴 법당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운이 돈다 예전에는 석회를 채굴하는 광산으로 일제강점기에는 노역을 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화려한 조명과 함께 법당이 마련되어 있다 산신이 모셔있는 곳도 있고 지하수가 모여 생긴 작은 연못도 있다

전국 사찰 2026.06.14

논산 계백장군 유적지

2026년6월13일 토요일계백장군유적지는 백제군사박물관 계백장군묘와 충장사 그리고 황산벌이 내려다보이는 황산루와 자연학습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름에는 승마와 국궁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처음 하남 위례성에 백제가 터를 잡았을 당시부터의 역사가 소개되어 있어 백제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다 또 보병부터 말까지 중무장한 중장기병까지 백제의 군사들을 직접 만나보는 것도 흥미롭다 641년 백제 의자왕이 왕위에 오른다 700년 백제 역사의 마지막 왕이었다 같은 시대 신라에는 선덕여왕과 김유신 그리고 김춘추가 있었다 이들은 삼국통일의 초석을 다지며 신라를 부흥기로 이끌었다 반면 한반도 국가 중 최초로 한강을 차지했던 백제는 660년 황산벌 전투를 마지막으로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진다 의자왕이 왕위에 오른 지 20..

논산 탑정호 수국꽂

2026년6월13일 토요일수국은 수국과 수국속에 속하는 갈잎떨기나무이며 초여름에서 무더운 여름 중순까지 꽃이 핀다 좁은 의미로 쓰일 때는 (Hydrangea macrophylla)만을 가리키나 보통은 수국속에 속하는 모든 종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반도·중국·일본 등의 동아시아 등지에 분포하며 중국이 원산이지만 중국에서는 자생군락이 발견되지 않으며 일본에서 품종 개량이 많이 되었다 미스 사오리 치쿠의 바람 만화경 미카의 물떼새 등 특이한 이름으로 판매 중이다 품종보호 탓에 시중에서 파는 수국보다 꽤 비싸지만(15cm 포트묘 기준 2만 원 전후) 정말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개량된 품종들이 많다 영국 일본의 원예식물 콘테스트가 열릴 때마다 일본산 수국들은 상위권에 위치할 정도로 높이 평가받는다 높이는 평균적..

탑정호 둘레길

2026년6월13일 토요일논산시에 위치한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은 충청남도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다 총면적은 48,574㎡이며 1941년에 착공하여 1944년에 준공되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대둔산 자락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로 맑고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이 호수는 주변 논산평야의 젖줄이며 사철 날아드는 철새들의 서식지다 호수 방향으로 가면 탑정호 출렁다리로 이어지는 데크 길을 걸을 수 있다 탑정호수변생태공원은 논산시에서 2010년부터 탑정호 수변에 수생식물원 자연학습원 분수 팔각정 등 산책코스를 조성하여 연중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관광코스로 특히 매주 수요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오는 영외면회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탑정호 출렁다리는 동양 최대 길이의 보행 현수교로 길이가 600m에 달한..

둘레길 모음 2026.06.13

천변의 여름을 기다리는 꽂들

2026년6월11일 목요일광양 서천변이 곳곳이 알록달록 물들고 있죠 그중에서도 요즘 가장 예쁜 곳은 바로 서천변의 여름꽂길 이에요 도심 속에서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백일홍 그리고 허브 등 다양한 여름 꽃 들이 한자리에 피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에도 연인과 데이트하기에도 혼자 걸으며 마음 정리하기에도 참 좋은 곳이랍니다 서천변은 접근성이 좋아서 찾기 어렵지 않아요 서천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가장 편하고 주차 후 바로 산책로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아이 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천변 중간 곳곳에 쉼터도 있구요 흐르는 물길따라 몸도 마음도 힐링 하기 참좋아요

함양 용추폭포

2026년6월7일 일요일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로 2012년 2월 8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지우천 상류에 형성된 좁은 골짜기를 따라 위치한다 기백산군립공원에서 발원하여 용추계곡을 흘러 내려온 물이 만들어낸 폭포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 꽂히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높이는 약 15m 호소의 직경은 약 25m 깊이는 약 10m이다 용추폭포는 우리나라 동천구곡의 대표격인 안의삼동(安義三洞) 중 심진동(尋眞洞)에 위치해 있다 안의삼동은 과거 안의현에 있던 심진동 원학동 화림동 등 세 곳의 빼어난 절경을 가리킨다

거창 수승대 둘레길

2026년6월7일 일요일거창 수승대 출렁다리는 총사업비 53억원을 들여 총길이 240m 폭 1.5m 내진 1등급 및 풍하중 초속 30m/s에도 견디는 무주탑 형식 출렁다리이다 수승대 출렁다리를 이용할 관광객은 수승대 주차장에 주차 후 거북바위 뒤 무지개다리를 건너 등산로 데크를 통해 진입하면 되고 출렁다리를 건넌 후에는 무병장수 둘레길 데크를 지나 주차장으로 돌아오면 된다 시간은 천천히 2시간이면 충분하다

둘레길 모음 2026.06.07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2026년6월7일 일요일경남 거창의 산림레포츠파크는 해발 750m 고지대 위에 펼쳐졌습니다 2014년부터 무려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45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성된 거창산림레포츠파크가 그 주인공입니다 개장 이후 13만 명 이상의 발길이 이어지며 새로운 산림 휴양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백두대간의 웅장한 능선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숲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느끼는 체류형 명소로 설계되었습니다 고지대 특유의 맑은 공기와 원시림의 정취 덕분에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이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커플들에게 역대급 힐링 스팟으로 꼽힙니다 손전망대는 높이 18m로 남쪽으로 고제면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덕유산 경관을 가볍게 산책하며 조망 할수 있으며 짚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