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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창포원 여행 갑니다 8~10까지

2026년9월27일 일요일창포원은 거창군 남상면에 위치한 수변생태공원이자 경상남도 1호 지방정원이다 공원 면적이 424,164㎡에 달하는 대규모 수변생태공원이다 1988년 합천댐 조성 당시 생겨난 수몰지역이었으나 거창군이 국가하천인 황강의 수변경관과 어울리는 생태정원을 마련하여 하천 수질을 보호하고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창포원을 조성했다 봄에는 100만 본 이상 식재된 꽃창포가 아름답게 군락을 이루고 여름철은 연꽃 수련 수국을 테마로 가을은 국화 단풍을 겨울에는 열대식물원과 유수지와 습지 주변에 억새 갈대를 테마로 4계절 색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거창 감악산 구절초

2026년9월27일 일요일거창 감악산 아래 풍력발전단지 소나무숲에는 구절초 꽂밭 단지다 아스타국화꽂과 함께 흐드러지게 피었다 어머니의 사랑을 닮은꽂 구절초 구절초 이름의 유래는 음력 9월 9일 중양절에 채취한 것이 가장 약효가 좋다 하여 구절초라 한다 줄기의 마디가 단오에는 다섯 중양절에는 아홉 마디가 된다는 뜻의 구와 중양절의 절 혹은 꺽는다는 뜻의 절자를 써서 구절초라고 한다 가을에 뿌리째 캐어서 말려서 약으로 쓴다 산과 들에 저절로 나며 우리나라 중국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잎은 깃 모양으로 잘게 갈라졌고 포기에는 대부분 잔털이 있다 9~11월에 흰색 혹은 연한 분홍색 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핀다 잎은 어긋나고 둥근 타원형 꼴이며 잎 둘레가 깊게 갈라지고 그 갈라진 잎은 ..

감악산 무장애 나눔길

2026년9월27일 일요일감악산의 고요한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발아래로 펼쳐지는 운무와 멀리 이어지는 국립공원의 능선들 감악산 무장애 나눔길은 해발 900m 고도에 자리한 둘레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이자 구름 위를 걷는 길이라는 별칭을 가진 특별한 장소입니다 감악산 무장애 둘레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38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총길이 3.5km 전 구간이 경사도 8˚ 이하의 데크길로 조성되었습니다 계단이 전혀 없어 교통약자 노약자 유아차 휠체어 모두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길이 특별한 이유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무장애 나눔길이라는 점입니다 감악산 정상부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풍경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둘레길 모음 2026.09.29

거창 감악산 아스타국화축제(제6회)

2026년9월27일 일요일꽂 별여행 아스타국화축제는 해발 900m 감악산 정상에 조성된 별 바람 언덕은 거창은 물론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정상부에 5만㎡에 이르는 보라색 아스타 꽃밭과 7개의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보랏빛 아스타 국화가 장관을 이루는 감악산은 사진과 짧은 영상을 남기는 것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에게 SNS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포브스 코리아 전국 명산 핫플레이스 Top9’에 선정되는 등 거창의 대표 관광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거창군에서 모종이식 배수 및 관수 제초작업 비배관리에 최선을 다해 어느 해보다 풍성한 생육상태를 보여주고 있어 지난해 30만의 관광객 수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감악산 꽃&별 여행..

고창 들꽂카페수목원

2026년9월20일 일요일들꽃카페수목원은 고창의 폐교를 리모델링한 독특한 카페로 6000여평의 정원과 아늑한 실내 공간이 매력적입니다 땅콩크림라떼와 고창 복분자 에이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가 인기이며 마르게리따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도 맛볼 수 있습니다 오래된 폐교가 숲과 들꽃으로 피어나는 카페와 정원으로 변신한 고창읍 덕정리에 위치한 들꽃카페수목원이다 폐교를 개조해서 자연과 어울리는 멋진 카페를 만든 곳으로 넓은 부지에 아름드리 수목은 살리고 학생들이 공부하던 학교 건물은 리모델링을 해서 예쁜 카페를 만들었다 운동장으로 사용하던 넓은 뜰에는 연못과 정원을 만들어 그 자리에 야생화와 조각과 수석으로 꾸며 산책하며 차를 즐길 수 있게 해 지금은 여행자들이 들러가는 쉼터가 되었다

고창 핑크뮬리축제

2026년9월20일 일요일고창의 핑크뮬리 축제는 꽃객프로젝트는 기간과 다른 요금 체계로 운영되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꽃객프로젝트는 9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운영되며 핑크뮬리와 함께 코키아 백일홍 등 다양한 가을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꽃객프로젝트는 대인과 소인의 요금이 동일하며 특정 기간에는 성수기 요금이 적용됩니다 전북 민간정원 1호 꽃객프로젝트는 반세기의 정원수와 계절마다 피어나는 수십만 본의 꽃이 어우러진 팜정원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시즌마다 새로운 꽃과 풍경을 선보이는 꽃객프로젝트 꽃파티에서는 고창 핑크뮬리 축제 고창 맨드라미 축제 등 계절별 식물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야외 정원카페와 반려동물 동반 공간을 갖추고 있어 함께 즐기기 좋다 정원을 거닐며 아름..

선운사 선운문화제(제18회)

2026년9월20일 일요일선운문화재는 선운사가 수륙재의 전통을 되살리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본사 선운사(주지 경우스님)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내 일원에서 제18회 선운문화제’를 봉행했다 올해 선운문화제는 수륙무차평등대재와 산사음악회를 중심으로 이틀간 진행됐으며 사부대중과 주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동참해 성황을 이뤘다 첫날에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영산작법 제18호 보존회의 시련 대령과 사자단의식을 시작으로 법요식과 중단의식을 봉행했으며 저녁에는 산사음악회가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상단의식과 관욕의식 하단의식 봉송을 차례로 진행하며 수륙무차평등대재의 모든 일정을 여법하게 회향했다

전국 사찰 2026.09.21

선운사에서~ 도솔암가는길에 풍경

2026년9월20일 일요일고창 도솔암은 선운사 안쪽에서 도솔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는 코스가 일반적이며 도솔암 입구까지는 약 1.9km로 안내 되어 있습니다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도솔암 서편의 거대한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좌상은 고려 초기의 마애불 계통 불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 이 마애불을 [미륵불]이라 부르고 ..

선운사 꽂무릇

2026년9월20일 일요일선운사 꽃무릇 축제는 공식적으로 대규모로 열리진 않지만 꽃무릇이 만개하는 9월중순부터 사찰과 지역에서 소박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꽃무릇 축제 기간에는 공식적인 문화 행사뿐만 아니라 꽃무릇이 피는 시기에 맞춰 다양하고 소박한 문화 활동이 열립니다 사찰 내에서 진행되는 전통 음악 또는 사찰 체험 프로그램 꽃무릇과 관련된 사진전 문화 강좌 등이 있으며 이들은 주로 무료로 관람하거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꽃무릇 길을 산책하며 자연경관을 감상하거나 사찰 경내에서 차 마련이나 전통 공예 체험 등 소박한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일정은 매년 변화할 수 있으니 방문 전 선운사 또는 관련 지역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부도 매바위

2026년9월6일 일요일제부도 매바위는 제부도의 남쪽 해변 끝자락에 위치한 바위로 생김새가 매의 부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만조 때는 바다에 떠있는 섬이 되지만 간조 때는 부드러운 모래와 자갈로 길이 만들어져 걸어서 접근할 수 있다 총 3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큰 바위는 어미새바위로 부르고 작은 것 2개는 새끼매바위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장 큰 것은 신랑바위 작은 것은 각시바위 그 앞의 바위를 하인바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매바위를 보러 제부도에 가려면 하루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물때를 확인하여 가거나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물때 시간표는 화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근처에는 포토존으로 유명한 매바위 광장과 빨간 등대가 있고, 제부도 해수욕장과 어촌체..

제부도 제비꼬리길 제부 해변길

2026년9월6일 일요일제부도 제비꼬리길은 2017년 8월 걷기 좋은 여행길 10선에 선정된 제비꼬리길은 빨간 등대에서 해안 데크와 탑재산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이다 해안생태 산림녹지 모세길전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길이다 총 2㎞로 40분~1시간 정도 소요된다 탑재산에 연접한 해안 산책로에는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제부도 문화예술 섬 프로젝트의 결과로 꽃게 괭이갈매기 바지락 등 바닷가 생물을 주제로 한 아기자기한 설치물이 있어 구경하며 걷기에 좋다

둘레길 모음 2026.09.08

화성 소금바닷길(2코스)

2026년9월6일 일요일소금바다길은 경기도 화성시 서해안을 따라 조성된 황금해안길의 2구간 명칭입니다 이 구간은 바다와 염전이 나란히 펼쳐지는 서해안 특유의 수평적 경관과 어촌 마을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소개됩니다 바다와 염전이 나란히 펼쳐지는 서해안 특유의 수평적 경관과 고즈넉한 어촌 마을의 서정적인 정취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이색 구간이다 화려한 시설물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사색과 힐링을 즐기며 걷고 싶은 도보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둘레길 모음 2026.09.08

화성 궁평낙조길(3코스)

2026년9월6일 일요일궁평낙조길은 화성시 궁평항에서 시작하여 백미항까지 가는 코스이다 궁평항은 1991년부터 시작된 남양만 화옹지구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어항으로 2008년 12월 19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광장에서 연결된 방파제 끝으로 나 있는 해상 전망 데크와 바닷가에 있는 궁평낙조길을 따라 바닷길 산책이 가능하다 해안 데크길로 잘조성되어 남녀 노소 누구나 트래킹이 가능 하다 궁평항에서 이어지는 해안선을 따라 길게 뻗은 데크길을 걸으며 전망대 포토존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연속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둘레길 모음 2026.09.08

서천 홍원항둘러보기

2026년9월5일 토요일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는 서해안의 대표 포구인 홍원항에서 싱싱한 제철 수산물을 맛보고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수산물 문화 축제이다 서천의 으뜸 별미인 고소한 자연산 전어와 살이 꽉 찬 제철 꽃게를 마음껏 즐기는 식도락 여행의 장이다 축제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맨손 전어 잡기 등 이색적인 체험 행사와 정겨운 민속놀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제철 수산물의 진수를 만끽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이다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2026년9월5일 토요일무창포해수욕장은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된 해수욕장이다 백사장 길이 1.5㎞ 수심 1~2m 백사장 50m 수온 섭씨 22도 경사도 4도의 해수욕장으로 주변에는 송림이 울창하여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기암괴석, 해송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운치를 더하는 무창포 해수욕장은 주변의 바다낚시와 풍부한 지하수 등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특히 이곳은 매월 음력 보름날과 그믐날을 전후하여 2~3회 해변에서부터 석대도까지 1.5㎞의 바닷길이 열리는데 이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한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은 바다 물 갈림 현상으로 썰물 상태에서 바닷물이 드러나는 것이며 바닷길이 열리면 이 길을 따라 게 조개 등을 잡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창포 입구..

죽도 상화원

2026년9월5일 토요일상화원은 조화를 숭상한다는 이름대로 죽도가 지닌 자연미를 그대로 보존하여 최대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나무 한 그루 돌 한 조각까지 소중히 하여 만들어진 한국식 전통정원이다 섬 전체를 둘러싼 2㎞ 구간의 지붕형 산책로 회랑을 걷다 보면 바깥쪽으로는 온갖 수생생물이 살아 숨 쉬는 33개의 해변연못과 죽도의 특산물인 오석으로 쌓은 돌담 너머로 탁 트인 서해 바다가 펼쳐져 있다 안쪽으로는 빼곡히 들어찬 해송이 하늘 높이 치솟아 솔향기를 더하는 숲길과 서해 낙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석양정원 죽도 원주민이 논으로 사용하던 곳에 전국 각지에서 이건하고 복원한 전통한옥 8채가 있는 한옥마을에 이를 수 있다 또한 관람으로 오픈되지 않은 평일에는 상화원 공간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고 한옥..

섬진철교

2026년8월31일 월요일섬진철교는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와 광양시 다압면 월길리를 연결했던 경전선 철교로 섬진강을 건너는 철도 교량이란 의미에서 섬진철교로 명명되었다 1968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섬진강을 가로질러 영남과 호남을 연결하여 상호 교류와 균형적인 지역 발전에 일조하고자 건립되었다 경전선은 영남과 호남을 대전을 거치지않고 남해안을 따라 철도로 직결한다는 점에서 일제시대부터 꾸어온 꿈이 이제야 실현된 것이며 산업선으로서의 효과가 커 이 찻길을 통해 진해비료공장의 비료를 호남의 곡창으로 보내고 반대로 호남의 양곡이 영남으로 실려나갈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 섬진철교는 4개의 트러스(철교의 기둥) 중 2개는 경량의 철강을 용접으로 붙이는 세계 최신의 기술을 처음으로써서 멋지게 만들었다는게 철도..

섬진강 황화코스모스

2026년8월31일 월요일광양 섬진강 유채꽃 단지에는 봄 유채꽃 대신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주황빛 꽃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섬진강과 붉은 섬진강대교를 배경으로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 좋으며 주차는 인근 파크골프장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이 꽃밭은 갑자기 생긴 장소가 아니다 광양시는 2014년 진월면 월길리 섬진강변 고수부지 약 2만㎡에 유채꽃밭을 만들고 옆으로 1.2km 탐방로를 조성했다 당시부터 유채꽃이 진 뒤에도 계절꽃을 이어 심어 섬진강과 자전거길 주변 관광지를 연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금도 장소 이름은 섬진강유채꽃단지로 더 많이 검색된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 끝에는 황화코스모스가 같은 공간의 색을 바꾼다 이곳 월길리 꽃밭이 사진에서 강한 이유는 배경이다 꽃밭 한쪽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그..

진안 구봉산(1002m)

2026년8월27일 목요일양명마을주차장=제1봉=2봉=3봉=4봉=5봉=6봉=7봉=8봉=돈내미재=구봉산정상(1002m)=바랑재=양명마을=주차장진안 구봉산은 아홉 개의 봉우리가 뾰족하게 솟아 있는 기암괴석의 산으로 남쪽 천황사 방향에서 바라보면 그 형상이 뚜렷해 구봉산이라 불린다 이 산은 운장산 동쪽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산세와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1봉은 해발 656m 9봉은 1,002m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산행은 약 4~5 시간이 소요되고 경사가 가파르고 험준하다 정상에서는 북두봉과 운장산 옥녀봉 덕유산 지리산까지 조망할 수 있어 탁월한 경관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