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9월5일 토요일무창포해수욕장은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된 해수욕장이다 백사장 길이 1.5㎞ 수심 1~2m 백사장 50m 수온 섭씨 22도 경사도 4도의 해수욕장으로 주변에는 송림이 울창하여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기암괴석, 해송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운치를 더하는 무창포 해수욕장은 주변의 바다낚시와 풍부한 지하수 등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특히 이곳은 매월 음력 보름날과 그믐날을 전후하여 2~3회 해변에서부터 석대도까지 1.5㎞의 바닷길이 열리는데 이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한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현상은 바다 물 갈림 현상으로 썰물 상태에서 바닷물이 드러나는 것이며 바닷길이 열리면 이 길을 따라 게 조개 등을 잡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창포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