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봄.여름.가을.겨울)

궁남지 연꽂축제(제24회)

雲高 金容捧 2026. 7. 10. 11:46

2026년7월5일 일요일

궁남지는  선화공주와 백제 무왕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연못으로 알려진 궁남지의 역사와 낭만을 품은 2026년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사랑의 시작 연꽃 향기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궁남지는 백제의 정원문화와 왕실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역사문화 공간으로 여름이면 천만 송이 연꽃이 연못을 수놓아 장관을 이룬다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드넓게 피어난 연꽃길을 거닐며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깃든 전설을 되새기고 백제의 숨결이 살아 있는 부여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연꽃 감상은 물론 야간 경관조명 문화공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이다 낮에는 연꽃의 청초한 아름다움을 밤에는 궁남지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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